여태까지는 하루에 한두마리? 이렇게 나옴
죽이면 되게 구릿한 냄새나고.. 방귀뀐거마냥
찾아봤는데 권연침벌이라는 말도 있고 애집개미라는말도 있고 영 모르겠어
그런데 최근 권연벌레를 본 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집근처가 풀이 많고 할매들이 농사짓고 그래서 벌레도 많아
그러다가 어젠가 갑자기 다리에 두군데 빨갛게 볼록볼록 물린자국이 올라오더라고
많이 가렵다더니 딱히 그렇진않거든 내가 히스타민제 따로 복용하는게 있어서 그럴수도있음
결론
눌러죽이면 냄새나는 개미같이 생긴 쬐끄만 벌레 뭐임
일단 의심될만한것들 어제 다 청소했지만 당분간은 유의하는중
설명만들으면 권연침벌인데
나도 검색결과 그럴것같은데 걔네가 기생할 권연벌레가 없는데도 생길수가있음? 아니면 어디 숨어서 모여있는데 내가 못찾는걸까
한번 날잡고 주방 청소나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