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지랄좀했더니 개미 생겼길래 잡아야겠다 싶어서

검색했더니 이게 좋다길래 바로 사서 군데군데 떨궈놨는데


지금 한 일주일 된것같은데 일단 개미는 계속 나오고있음

사실 그건 뭐 어쩔수없는건데 더좆같은게 뭐냐면 ㅅㅂ

그 독먹이 먹으려고 다른 벌레들까지 꼬이고있는것같음


좀 맛탱이 갔을때 현관문 쪽에도 약간 놨는데 이게 화근인것같다

며칠전부터 못보던 날벌레들 약간 보이더니

오늘은 좆같이 징그럽게생긴 거미까지 나타났다


손바닥 반정도 사이즈라서 엄청 큰놈은 아닌거였긴한데

여기 반년정도 있는동안 한번도 못본 흉악한벌레가 나타난게 너무좆같다

ㅅㅂ 내가 벌레 잡으려고 벌인짓때문에 더좆같은 벌레가 생겼다는게 좆같다


슬슬 나가봐야할것같은데 현관문 지나가기가 버겁네 그냥

시발 억울하네 내잘못인데 억울하네 ㅅㅂ


방청소를 해야하나 싶은데 그래봤자 뭐가 달라지나 싶고 그냥 완전히 좆같다

갑자기 거미 또 나올까봐 무섭기도 하고 하 그냥 존나아무것도모르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