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줍줍해서 요놈을 어쩌나 하다가
그까이꺼 대충 방치형으로 키우면 되겠지하고 두달 정도 키웠는데
뭔놈의 젤리를 그냥 얌전하게 먹을것이지 들어다놨다하고
여기저기 뭍히고 흩뿌려놓고 그거때문인지 초파리 한마리생겨서 자꾸 눈앞에 왔다갔다하면서 띠껍게굴고
먹이목 싹 씻고 다시 깔끔하게 세팅해놓으면
또 난장판해놓고 초파리 또 생기고
낮엔 처박혀서 나오지도 않다가 밤만 되면 푸드덕거리고
ㅈㄴ 밤만되면 소리나는 젤리 키우는거같음
집앞에서 줍줍해서 요놈을 어쩌나 하다가
그까이꺼 대충 방치형으로 키우면 되겠지하고 두달 정도 키웠는데
뭔놈의 젤리를 그냥 얌전하게 먹을것이지 들어다놨다하고
여기저기 뭍히고 흩뿌려놓고 그거때문인지 초파리 한마리생겨서 자꾸 눈앞에 왔다갔다하면서 띠껍게굴고
먹이목 싹 씻고 다시 깔끔하게 세팅해놓으면
또 난장판해놓고 초파리 또 생기고
낮엔 처박혀서 나오지도 않다가 밤만 되면 푸드덕거리고
ㅈㄴ 밤만되면 소리나는 젤리 키우는거같음
원래 갑충이 다 그럼 - dc App
수컷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는 뿔이랑 턱때문에 젤리 끝까지 못먹음 세로로 반 잘라서 주던가 해야 그나마 깔끔함 - dc App
@jlex0626 다시 뒷산에 풀어줄까 고민중
장수 사슴이 원래 다 그래
방심했네 그냥 타란튤라급으로 냅둬도 될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