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침에 번데기 언제 버릴까 물어본 곤붕인데
금방 굳어서 이제 꿈틀거리지도 못함
아니 근데 방금 어케 됐나 보러 갔다가 개미만한 날벌레가 날아 도망쳐서
냅다 손바닥 박수로 잡았는데, (꽤 딱딱함)
이 혹 기생벌 같은 종류임??? 2-3mm고 번데기는 2-3cm 남짓인데 방충망 사이로 들어온듯;;;
번데기 우화 때 풀어줄라 했는데 이미 뚫렸을까...
냄새 맡고 오나? ㅠ 나뭇잎으로 가려줬었는데
너무 작아서 뭔 초점이 안 맞네..... 젤 뒷다리가 뚱뚱함
기생벌이면.......... 걍 바로 밖에 내놔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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