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복 교복 위에 맞은거라 침은 발견 못했고
벌 발견 했을 때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아주 조용하고 날라갈 때 붕붕소리도 안냈음 (내 다리 위에 앉아서 쏘았는듯 싶은데 갑자기 그부위가 지네한테 물린거보단 덜 아프고 아무런 전조없이 갑작스럽게 고통이 넓게 퍼져서 걔가 있는지 앎)
근데 특이점은 오늘 비가 하루종일 계속 와서 바깥에 나가지도 않았고 이동수업 두번 했지만 둘다 창문 열지도 않았었음.
챗지피티는 소리가 없고 털이 없는데 벌 특징적인 색 검은색, 노란색 섞어있던거 보면 말벌이라고는 함. (근데 말벌이랑 다르게 빨간 눈은 아니었고 주변에 언덕배기 뒷산이 있어서 거기서 가끔 날아오는 땅벌인거같기도 한데 내가 눈 색 표독한지까진 모르겠음. 근데 땅벌만큼 몸집 작지도 않았고 대충은 보통크기로 큰데 있을건 다 있어서 무슨 바퀴벌레 앉아있는줄알았음)

병원가서 한시간도 안돼서 주사 맞고 약 삼일치 처방받고 왔는데 얼음 찜찔 잠깐이라도 멈추면 너무 쓰라리고 아프고 잠자도 계속 깨서 미치겠음 근데 지금 약먹고 얼음찜질 계속 하다보니 아주 많이 가라앉음 벌에 쏘인게 이번 한번이라 이게 맞는진 모르겠는데 막 존나아파서 다리 봤을 때 구멍 두개 나 있었고 쏘이자 마자 존나놀라서 바로 보건실 달려가서 얼음팩 받아서 독 정도가 심한진 모르겠음 근데 그때 얼음팩 받아서 엄마 차에 갈 때까지 텀으로 얼음팩 안했는데 부은거 심해짐. 근데 주사맞기 전에도 계속 얼음팩 해주니까 얼음팩 좀 안해도 안 붓고 많이 가라앉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