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대신 옥탑방 청소하러 종종 본가 오는데 여름

좀만 넘기면 자꾸 쌍살벌 보임.

평상시엔 보여도 지나갈때까지 무시했는데 오늘은 문열자마자

코앞에서 보임 + 문열고 바로 보이는 소방벨에 다시 붙으려고

계속 날라다녀서 치우던거 다 던져놓고 다시 들어왔는데

이런거도 119에서 받아줌?

작년엔 집 만드려는거 찾아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