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위치 : 자취방 화장실 벽면
생김새 : 크기는 새끼개미쯤 되어보임. 길가다가 보는 일반 개미들보다는 작고, 간혹 보이는 새끼 개미랑 사이즈가 비슷함.
다리 갯수도 3쌍이라 찾아보니 개미같음
제일 중요한건 이시키가 조금씩 위로 점프? 비행?을 함.
많이는 아니고 손가락 하나 길이정도를 점프하면서 위로 올라갔음.
사진을 보다시피 날개도 없는놈이 연속으로 3-4번씩 점프를 하면서 위로 올라가니까 이게 개미가 맞는건지 의문..
점프만 안했으면 그냥 새끼 개미로 알았을텐데
지금까지 반년간 자취방 살면서 한번도 못봤고 처음보는 놈임.
오늘 하루에만 작은놈 8마리, 큰 놈(큰 개미정도 사이즈)한마리 잡았음.
이놈 개미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놈인지 구별 부탁드려요 ㅜㅜ
곤충은 원래 다리가 3쌍이고 사진으로 봤을땐 날개가 있는거처럼 보임 아마 결혼비행때문에 나온 공주개미(큰놈) 수개미(작은놈)이 운없게 들어온거 아닐까
답변 감사합니다! 되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