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은 아님

-개좆만함 ㄹㅇ 쌀 한톨? 그것보다 작은듯

-발견된 곳은 새 책이랑 오래된 가구에서 나는 냄새 나오는 나무 옷서랍.....

옷서랍은 특히 겉이 좀 누런게 ㅈㄴ 버리고 싶게 생겼는데

쓸 일도 거의 없고 그거 한 번 열면 알러지있는 나로썬 퀴퀴한 냄새나서 맘같아선 갖다버리고 싶은데 내 물건이 아녀서 참고 사는 중....

찾아보니 먼지다듬이일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생김새 사진이 내가 보던 애들이랑 같은지 잘 모르겠다

시각테러 수준으로 나오는건 절대 아니고 올해 딱 3마리만 본게 전부긴 하자만 하이브 깐거 모르고 공존하는거 아닌가 불안해져서

사진 찍어야했는데 그걸 까먹네...여튼 이거 제습제라도 사야하나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