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맨날 거실에 불켜고 창문 열어나서 본인이 새벽딸 칠때 벌레 새끼들 자꾸 쳐들어온다.. 부모님한테 제발 좀 닫으라고 해보기도 했는데 한 3일 후 쯤에는 벌레 다 없어졌다며 다시 열고 계신다.. 오늘은 메뚜기 큰 거도 한마리 왔다.. 곤붕이 부모님한테 뭐라 해야하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