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샤브샤브 매장이었고, 매장 주방직원은 '팽이버섯 밑둥을 잘라서 손질하는데, 그 잘라낸 밑둥이 들어간 것 같다'라고 하지만 전혀 안그래보여서.. 엄청 얇고 연약한 투명한 막에 감싸져있었고, 엄청 물렁거렸습니다. 손으로 가볍게 툭 누르니 터졌는데, 그냥 딱 보이기엔 엄청나게 작은 구더기 수백마리가 떼지어 있어보였거든요. 혹시 짐작 가시는 분 있나요..? - dc official App
이건 식약청 문의 넣어야하는거아님?
금파리류 구더기 같은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