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한지 4년째 되는 집인데
실크벽지라 좀 떠있는상태에서 집에 한번 습기 난리났던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습기 안잡혀서 고생하다가
섶벌레랑 먼지다듬이 맨날 조금씩 보이다가 최근에 습기를 확잡으니까
물받이쪽 벽지 들떠있는데에서 섶벌레같은 저녀석들이 저렇게 우수수 떨어져있는데 건조해서 죽어서 떨어지는걸까요?
물받이쪽은 테이프 붙여둬서 애들이 저렇게 뭉쳐있습니다
거주한지 4년째 되는 집인데
실크벽지라 좀 떠있는상태에서 집에 한번 습기 난리났던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습기 안잡혀서 고생하다가
섶벌레랑 먼지다듬이 맨날 조금씩 보이다가 최근에 습기를 확잡으니까
물받이쪽 벽지 들떠있는데에서 섶벌레같은 저녀석들이 저렇게 우수수 떨어져있는데 건조해서 죽어서 떨어지는걸까요?
물받이쪽은 테이프 붙여둬서 애들이 저렇게 뭉쳐있습니다
한두마리씩 떨어져있는애들만 살아있고 저기 끈끈이나 몰려서 덜어져있는쪽은 다 죽어있더라구요
딱 저 부근 공간에서만 보이고 다른곳에선 어쩌다 한마리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