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나왔다고 그 커리어로 책 쓰고 강연하는거 종종 보는데



동물학, 개미나 연구하던 사람이 종종 어쭙잖은 식견으로 사회현상 통찰하는 듯한 강연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을 지경임 특히 정치 문제 건들때 도저히 역겨워서 못들어주겠더라




유튜브에선가 침팬지의 사회적 구조를 보면 구성원들이 질서정연하게 조직을 잘 이끌어나가는



심플함이 있다, 반면이 인간들은 맨날 싸우고 그런다 뭐 그러니까 침팬지를 본받자 뭐 그런식임



비슷한 예로 개미의 삶에서도 본받자 이딴 소리나 하고





야이 써글 양반아, 여왕개미, 우두머리 침팬지가 밑에 쫄따구들이며, 일개미들을 불만 없이 잠재우고



그 개체군 구성원들을 이끄는 그 원동력이 독재와 비슷한 시스템이라서 가능한건데



그걸 인간이 본받자고? 어딜 씨발 그런 단순하게 짝이 없는 동물이랑 사람을 같은 수평선상에 놓고



비교질을 하고 있나? 그게 아름다워? 심플해? 문제 없는 거 같아? 그게 그렇게 효율적이고 본받을 만한



정치적인 해결점을 제시하는 시스템이라면 참 할 말이 없는 수준인거지 사람이 침팬지 , 개미수준의 지적능력



도 아니고 인간이 침팬지처럼 우두머리 말에만 복종하고 나무열매만 따먹고 원숭이 찢어먹는 수준이었다면 



인류 문명이 만들어지고 달나라에 우주선 쏘고 , 핵무기를 만들었겠냐 존나게 방대하고 고차원적인 지적능력을



가졌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집단이니까 인간들이 그런 집단을 효율적으로 운용할려고 수천년간 정치제도나 사회규범, 법 제도가



만들어지고 변화되어가면서 지금처럼 굴러가는거지 어딜 씨발 그런 개미나 침팬지 수준으로 비교할려고 드는지 



뭔 시발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맨날 방송국 돌아다니면서 강연만 하는 방구석 틀딱이니 걸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