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생긴 무지의 대한 공포인것 같음 


누군가는 벌레가 독이나 뭐 병균이나 그런게 있어서 본능에 의한 공포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난 좀 다르게 생각함 


아주 먼 옛날에는 


부모가 


우가우가 하면서 저곤충 먹어도 됨 우가우가 안됨 우가우가 하면서 알려줬을 꺼임 


지금도 부모가 곤충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자식한테 곤충이고 뭐고 접할 기회도 없음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도 않음 


걍 접할 기회조차없어서 단순히 가끔 커뮤질이나 인터넷이나 쇼츠 영상 등으로만 


유명한 벌레들 보여주면서 얘네 킹왕짱 졸라쌤 이런거만 접하니까 


걍 보면 겁부터 나는게 아닐까 일단 외관상도 좆같고 


걍 무지에 대한 공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