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아파트 집 화장실에서 발견하고 식겁했는데

외형은 개미처럼 생김 날개달려있고 날개가 꽤 큼 그리고 날개를 반쯤 펼치고 다니더라 중간에 뭐 지 날개까고 다듬는건지 뭔지 그루밍같은 좆같은 행위를 했음
몸통색은 진한갈색? 검정색에 가까움

크기는 거의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로 크고 더듬이도 꽤 길었다

첨엔 여왕개미같은건줄 알았는데 사진 찾아보니 뭔가 묘하게 다른거같더라고

그리고 존나 끈질김 내가 러브버그 잡을땐 그냥 툭툭 눌러도 애들 터져서 뒤져있었는데

이새낀 뭐 꽉눌러도 살아서 기어다니더라

이새끼 이름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