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1층이라 그런지 쥐며느리가 너무 많이 나옴
처음에는 크기가 너무 작은 벌레시체를 봄 (거의 2mm도 안됨 잘 보이지도 않는정도)
치워도 치워도 냉장고 정확히 같은 자리에 계속 나타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얼마전에는 살아있는 꽤 큰걸 방바닥에서 밟음(ㅅㅂㅅㅂㅅㅂ)
일단 벽에 구멍 하나 찾아서 테이프로 붙여놓긴 했는데
이거 한두군데가 아닌거 같은데 어떡하냐..
냉장고는 또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르겠고
항상 냉장고 안에는 같은 자리에 손톱만한 시체가 쌓인다..
이거 ㅈ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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