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운동하는데 갑자기 그리마같이 생긴 새끼 한마리가 졸라빠르게 가고있길래 죽여놓고 시체를 못치우겠어서 일단 샤워하러 갔습니다..근데 그 사이 그리마 사체를 치워주시기 위해 엄마가 방에 들어오셔서 치워주시고 방에 널부러져있는 가방을 치우시는데 그때 그리마 한놈이 또 튀어나와서 엄마가 죽이셨다고 합니다…단 한번도 집에서 그리마를 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일까요…걍 우연히 들어온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