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 키우는 아이인데 3달 정도 전에 집앞에 있던거 잡아왔음
종은 넓적배사마귀고 이름은 초록이
밥 잘 먹던 아이였는데 2주전 인가부터 밥을 잘 안먹었다함
원래는 먹이 반응 좋았던 아이였는데
근데 며칠뒤에 일어나서 보니까 저렇게 다리 2쌍이 잘려있음
이거 왜 이러는지 암?
그리고 가망이 없어?
사촌 동생이 키우는 아이인데 3달 정도 전에 집앞에 있던거 잡아왔음
종은 넓적배사마귀고 이름은 초록이
밥 잘 먹던 아이였는데 2주전 인가부터 밥을 잘 안먹었다함
원래는 먹이 반응 좋았던 아이였는데
근데 며칠뒤에 일어나서 보니까 저렇게 다리 2쌍이 잘려있음
이거 왜 이러는지 암?
그리고 가망이 없어?
수분조절 잘 해줌?
ㅇㅇ 하루에 한번씩 분무기로 두번 뿌려줬다고 하던데? 수분 문제임?
채절 부위 보니깐 세균감염이나 괴사 때문에 잘려나간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떨어진것 같음 수분이 너무 많으면 괴사하면서 다리가 떨어져 나가기도 하는데 잘 머 모르겠다..
가망 없는거냐? 자연사 하길 기다려야되는거임?
@tadpo(114.202) 이정도면 보내주는게..
@곤갤러1(211.244) ㅇㅋ이..사촌 한테 어케 말하지..일단 답변 감사
@곤갤러1(211.244) 님 진짜 죄송한데 어떻게 보내줘야 최대한 안 고통스럽게 보내줄 수 있을까..? 사촌 동생이 어려서 몰래 조용히 보내려 하는데..
냉동고에 15분정도 넣어두면 그나마 인도적으로 죽일수는 있음 근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