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화장실에 잠시 문빼꼼 했더니 


어딘가에 숨어버렸다...


매미정도의 크기인데, ㅜㅠ


잠깐 환기 시킨다고 문 열었더니 방충망 사이를 그새 비집고 들어와버렸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