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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 먹어서  뼈밖에 안남는 그런거 있잖아

그런걸 보고 만약 180cm의 110킬로 사람이 있다고 치면

그 사람을 분해하는건 현실성이 없나 궁금함


이런걸로 이야기를 만들면 현실성이 있나 궁금하더라

물론 시간은 드럽게 오래걸려서 차라리 다른게 더 낫겠지만

만약 가능하면 화장이나 그런거 처럼 하나의 장례문화로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