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먹어서 뼈밖에 안남는 그런거 있잖아
그런걸 보고 만약 180cm의 110킬로 사람이 있다고 치면
그 사람을 분해하는건 현실성이 없나 궁금함
이런걸로 이야기를 만들면 현실성이 있나 궁금하더라
물론 시간은 드럽게 오래걸려서 차라리 다른게 더 낫겠지만
만약 가능하면 화장이나 그런거 처럼 하나의 장례문화로 만들 수 있을까?
곤충이 먹어서 뼈밖에 안남는 그런거 있잖아
그런걸 보고 만약 180cm의 110킬로 사람이 있다고 치면
그 사람을 분해하는건 현실성이 없나 궁금함
이런걸로 이야기를 만들면 현실성이 있나 궁금하더라
물론 시간은 드럽게 오래걸려서 차라리 다른게 더 낫겠지만
만약 가능하면 화장이나 그런거 처럼 하나의 장례문화로 만들 수 있을까?
골격표본 만들때도 사용하긴 함 근데 장례문화로 쓰긴 좀... 나는 내 마지막을 벌레한테 둘러쌓여서 가고싶진 않음 - dc App
친환경적으로 분해되는 형태가 있을까 싶어서 속도는 느리겠지?
불이 젤 간단하고 빠르고 확실해서 굳이
그리고 야생에서 살다가 죽은 짐승도 아니고 사람의 마지막을 벌레한테 처리시키는건 좀 그렇지
퇴비장이라는 것도 있고 하니 새로운 친환경 장례법을 만들 수 있을까함
@와히라나고미 불에 비해서 속도가 압도적으로 느린게 너무 큰 단점임 벌레가 분해하기도 전에 시체들이 계속 들어오면 어떡할려고
@와히라나고미 그리고 벌레들은 평소에 관리를 해야해서 인건비가 더 들텐데 불은 그냥 딸깍하면 끝이잖아
@ㅇㅇ(175.206) 뭐 현실성이 아에 없긴하네
속도는 훨씬 느릴거고 처리하는동안 부패해서 벌레 죽을듯
곤충들 시체 분해에 특화 된 애들아님?
@와히라나고미 아무리 특화 되었어도 태우는것보다 빠를까..
너같으면 인생의 결론이 벌레새끼들한데 뜯어먹혀서 장례당하고 싶겠냐 인간의 존엄이 없는데. 화장이 제일 깔끔한거임. 충장은 너무 역겹고 혐오스러움.
오래걸리기도 하고 냄새가...
고양이가 분해되는데에 반년이 걸림. 그럼 그보다 큰 사람은?
수목장이나 풍조장 같은 게 괜히 있는 게 아닌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