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머릿수로 밀어붙여라.




외곤 해금 얘기만 나오고 안되는 이유


-공무원 담당은 계속 바뀜


-5년전 담당자와 지금 담당자가 다를 수 있음


-외곤 허가해달라는 민원보다 벌레 없애달라는 민원이 더 많고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높음


-즉 외곤=외국 해충이라는 인식이 훨씬 많음




해결법


-뭐긴 뭐야 음습하게 몰래 키우지 말고 곤붕이 절붕이 퍙붕이 니들 모여서 민원 일주일에 한번씩만 쳐넣어라. 공무원들 질릴때까지.


노력도 안하고 해줘 빽빽거리지 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