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의미 없음


건물 지을 때 건설업자랑 노가다꾼이랑 싸우는 거 봄?


어류 연구자랑 양식장 주인이랑 싸우는 거 봄?


지금 곤충학계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 어릴때 곤충 키우면서 관심 생기고 전공까지 함


반대로 사육 위주로 하다가 곤충학계에 뛰어든 사람도 있음


여기서 학계가 낫네 브리더가 낫네 편 가르고 있는데

실제로 학계랑 브리더랑 사이 좋음(교잡극태판같은 예외 있음)


누가 먼저 이 떡밥을 만들고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논쟁 벌일 시간에 곤충이나 더 키우셈


참고로 브리더보다 학계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학계가 병신이라서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곤충 분야에 예산과 지원을 하지 않는 병신이라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