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학과 명명: 새로운 종을 발견해 종명(학명)과 한글 명칭을 정하고, 기존 명명에 대한 논쟁(예: 불쾌감 유발 명명)도 다룸
생태·행동 연구: 곤충의 생태적 역할(분해, 먹이사슬, 수분 등)과 사회성 곤충의 조직화·의사소통을 밝히며, 곤충 인식 개선에 기여함.
생리·기전 연구: 곤충의 호흡·산소전달 등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새롭게 규명해 기초과학 지식을 확장.
민원 대응과 정보 제공: 수돗물 등에서 발견된 곤충을 신속히 판별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해 공중의 안전과 이해를 돕기
응용 연구: 식용곤충을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개발하는 R&D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계와의 협업을 추진하기
뭐 그렇다고 함.
일반인들이 몰라서 그렇지 하는거 존나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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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왜 학계랑 브리더랑 갈라치기하고 난리법석인지 모르겠음
뭘 모르니까 학계가 하는게 뭐냐, 기네스 채집한거 있냐 이런 유치뽕짝한 얘기를 하는거라 생각함 - dc App
학계가 브리더한테 실적 따인다 뭐라 하는데 뭔 실적이 따인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지 혼자 갈라치기하면서 쉐도우복싱 하는 것 같음 ㅋㅋ 똑같이 키우는 것도 아니고 관심 분야도 다르고 브리더는 잘 키워서 기네스 뽑고 학계는 연구 하면서 곤충판이 발전하는 건데 싸움 못 붙여서 안달이 났음
곤충이라는 것만 같고 목표가 다른데 유치하게 실적이 어쩌구저쩌구ㅋㅋ 애들 싸움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모르는게 문제임ㅇㅇ 반대로 ㅈㄴ 대단한거 하고 있으면 모를수가 없음ㅋㅋ 걍 ㅈ도 못하고 있는거임 - dc App
브리더들은 얼마나 ㅈㄴ 대단한거 하고 있음?ㅋㅋ 일반인들이 모르는건 브리더들도 똑같은데?ㅋㅋ 부심 ㅈ된다 진짜ㅋㅋ
일반인들도 모르는게 문제라는데, 학계 종사자들이 하는 일을 일반인들이 알아서 뭐함?? 곤충의 분류체계며, 유전자 연구며, 생태계 교란이며, 신종이며 뭐며 연구하는 걸 일반인이 모른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님ㅋㅋ 그리고, 너랑 똑같은 아이피인 다른 애가 얘기한 거처럼 곤충 브리더들이 개체 작출하고 뭐고 그런건 취미판 사람들이나 빨아주는거지 일반인들은 ㅈ도 관심없어 ㅋㅋ 방구석에서 학계내려치지 말고 4년제 석박사 학위부터 따고나서 얘기하자 - dc App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