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 군복무 시절 쓰레기장같은 비위생적인 시설에 다녀오고 나서 옷에 붙어있던 곤충이었는데 모습이 매우 혐오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매우 희미하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전갈이 조그마해지면 비슷한 느낌이었던거같습니다 날개는 있었던거 같습니다.(거미,그리마,지네 등 이런류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크기는 검지손가락 길이의 약 절반정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수있는 그런 느낌의 곤충이어서 문화충격을 받고 아직 희미하지만 기억에 있습니다 이친구에 대해서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이름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