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개체 뽑기 전까지 90mm 부근 탭댄스치는 작자인데
대뜸 기네스 개체 작출한게 좀 말이 안되긴 함 (심증)
겉보기엔 동남아 아종의 그것과 같음
절대 castanicolor에서 나올 수 있는 비율이 아님
자손 개체는 부 종충의 형태를 어느정도 따라가는데
다른 아종과 교잡한 경우, 교잡한 아종의 형질이
(턱 형태, 키틴질, 앞다리 경절 가시, 이마방패 등등)
무조건 발현되는게 아니라서 저것만 랜덤 가챠 돌릴 수 있음
그냥 최대한 저런게 덜 발현된거 쳐올린거같네
왼쪽: 부 종충 (87mm) / 우측: 기네스 개체
이마 방패의 형태가 미묘히 다름
부충이 ”\ /“ 형태인데, 정작 자손은 ”\- -/“ 형태임
키틴질이 살짝 다른것도 의심 요소
castanicolor 아종은 턱의 내치가 뚜렷하게 발달하는 종이 아님
대부분 10개 언저리 가량 되는데 12개 이상을 거의 못넘음
자손 개체 17개 / 13개임
부충? 10개 / 12개임
뭔가 이상하지 않음? ㅋㅋ
내치 뚜렷한 개체도 저렇게 밖에 못나옴
이새끼가 영약한건 앞다리를 모은 형태로 사진 찍어서
확실한 동정을 어렵게 한건데 진짜 대가리 잘 썼네 ㅋㅋ
90mm 이상 개체? =/= 교잡 논리가 아님
종 한계 지점이 90언저리다? 넘을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함
다만 저 기네스 개체들은 의심스러운 증거들이 너무 많음
그냥 저 개체 죽으면 가져와서 유전자 분석 해봐. 돈 주고 맡기면 해주지 않음?
내치만봐도 팔라와니쿠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