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냐 씹쌔들.. 언제쯤 나오나 기다렸다..

한 5년 동거하다보니 익숙하다. 

이젠 징그럽지도 않고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이다.

쭉쭉 나와라 진공청소기가 나가신다. 

이러고 한 일이주지나면 내년에 또 만나겠지.. 

아아.. 마치 벚꽃과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