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듯해져서 슬슬기어나오는데 ㅅㅂ 너무 힘들다... 방금도 ㅈ만한 거미한마리 개발작하면서 에프킬라 반통가까이써서 잡았는데

잡고나서도 또나올까봐 너무 무서움 작은소리만 들려도 벌레기어다니는거같고 눈감으면 계속 벌레생각만나고 집에서 밥도 못해먹겠음.. 이거 어떻게 극복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