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현관에 기운없이 가만 있는데
택배 반품 내놓고 설탕물 타서 주고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설탕물 안먹고
추워서 그런가 택배뒤에 구석에서 죽은듯이 있어서
스티로폼 그릇에 휴지깔고 설탕물이랑 넣어놨는데
애가 기운이 없어요.ㅡㅡ
비오고 추워서 그릔거 같아서
휴지살짝 덮어서 베란다에 놨는데..
내일 날 좋아지면 풀어주면 될까요?
아..신경쓰여.
궁딩이 뚜실뚜실 해서 더 신경쓰여요.
집앞 현관에 기운없이 가만 있는데
택배 반품 내놓고 설탕물 타서 주고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설탕물 안먹고
추워서 그런가 택배뒤에 구석에서 죽은듯이 있어서
스티로폼 그릇에 휴지깔고 설탕물이랑 넣어놨는데
애가 기운이 없어요.ㅡㅡ
비오고 추워서 그릔거 같아서
휴지살짝 덮어서 베란다에 놨는데..
내일 날 좋아지면 풀어주면 될까요?
아..신경쓰여.
궁딩이 뚜실뚜실 해서 더 신경쓰여요.
꿀물 먹이고 기력 잘 회복하면 내일 화창한 시간에 풀어줘도 될거임
집에 꿀이 없어서.. 설탕물 주고 우선 티슈로 보온? 하고 위에 망 으로 뚜껑해서 집안으로 들여놨는데.. 꿀물말고 설탕물도 괜찮아요?
@글쓴 곤갤러(123.213) 설탕물도 잘먹음
사실 아까 방에 들여놨더니 밖에서는 죽은듯이 있었는데 사부작 거리는 소리들려서 괜찮아 진거 같아서 밖에다 놔줬다가 님 글보고 혹시 싶어서 다시 봤더니 거기 그자리에그대로 있어서 다시 델꾸 들어왔어요..ㅜㅜ 신경쓰여요.. 저 사실 곤충 굉장히 무서워함. 집안에 들이는데 큰 용기가 필요했음. 엉덩이가 조금만 덜 매력적이었으면 집으로 데리고 들어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