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태
솔직히 말하면 나도 극태 키우고 있고 지금 있는 극태들만 키우고 더 이상 안키우려고함

이유는 걍 너무 기괴함

완품에 가깝게 우화하는 개체들도 있다해도 부전개체들이 더 많이 나올거고
벌레를 억지로 밴드 붙여서 살리고 배 수납 안되고 등갑 찌그러지고...
이런 개체들을 스펙 좋다고 또 근친누대하고
좋은 말로 포장해서 비싸게 파는게 잘못됐다 생각함


솔직히 극태 외곤인거 다 알고 키우면서 외곤충들 욕하는것도 이해안가긴함(외곤을 옹호하능건 아님)
내로남불도 심하다 생각들고..

극태한마리에 몇십만원 하는것도 잘 납득이 안감
배열리고 등갑 찌그러진 턱만 오지게 굵은 벌레가 몇십 몇백만원까지 간다는게...
잘 납득하기 어려움
원래 모든것의 가치는 사람 생각 나름이긴 하나
솔직히 이건 좀 아닌거 같다
어케 7cm극태 벌레 하나가 헤라클레스 표본 5.6개 가격이냐
극태는 좋은말로 포장해서 길게 설명쓰고 상대적으로
영향력있는 브리더가 판매하면
일반 브리더가 파는거에 몇배차이 가격이남
설령 같은 개체라도

그냥 키울거면 톱사슴벌레나 국산 장수풍뎅이 요정도가 제일 나은거 같고
왕사 키울거면 극태를 제외한 다른 계열..
요즘 유명 네이버카페에 호페이 섞인거랑 호페이 좀 보이는데 알아서 잘 구분하셈
넓사는 뭐 팔라 섞인건지 잘 구분하시고

나도 극태 잘못됐다 생각해서 이제 안하려고 함
의견 있으면 댓글 남겨주면 좋겠다

3줄정리
1. 극태 부전개심한 벌레
2. 극태 한마리 몇십 몇백만원 이해불가
3.키울거면다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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