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군생활 때 봤던건데 난 이게 곱등인 줄 알았음

꽤 자주 봤던거임

근데 곱등이 사진 보니까 아니더라고

곱등이랑 형태는 매우 흡사함 다리 길고 점프 높음

내 키 179인데 거의 배까지 뛰었음 근데 몸통이 곱등이보다 더 짧았던 것 같음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이 위에서 바라봤을 때 색이 다 다르다는거임

하얀색 연두색 분홍색 노란색 대충 이정도.

몸통 전체가 색이 다르다는 게 아니라 위에서 봤을 때 뭔가 색이 점박이처럼 살짝 입혀져 있는 느낌


지피티한테 물어봐도 전혀 아니고

4~5년전에 갑자기 궁금해서 막 찾아봤는데 ㅅㅂ 못 찾겠음 ㅋㅋㅋㅋㅋ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