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을 자처하며 기존의 작태를 비판하며 자신들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사람이나 단체는 많이 봄
근데 끝은 항상 똑같더라
제일 짧은 건 위풍당당하게 자신들이 무언가를 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엉성해서 그냥 바로 해체된 단체도 있었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임
그걸 지키지 않은 사람이나 팀은 오래 가지 않음
이건 곤충판 뿐만 아니라 이건 어디에 적용 시켜도 같음
세상이나 어떠한 판도는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음
진짜 어떠한 판도를 바꾸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한 걸 본 적이 없다.
익명 믿고 뒤에서 저러는건 추하기 짝이 없음
아무 발전도 못시키면서 부랄이나 벅벅긁으면서 똥글 싸재끼는 이새끼보단ㅋㅋ - dc App
빈 수레가 요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