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갑충판과 유사한 길을 갈 것 같음.
서식지 너도나도 우르르 몰려가서 남획하고 파괴하고
환경에 민감한 종(돼여, 항라, 범어리 등)은 서식지 알려지는 순간 그걸로 끝장인데 몽땅 잡아서 비싸게 팔고
무슨 극태 만든다고 외국 아종 밀수해서 교잡하고
외래종 방생하고...
특히 잼민이들...
조만간 갑충판과 유사한 길을 갈 것 같음.
서식지 너도나도 우르르 몰려가서 남획하고 파괴하고
환경에 민감한 종(돼여, 항라, 범어리 등)은 서식지 알려지는 순간 그걸로 끝장인데 몽땅 잡아서 비싸게 팔고
무슨 극태 만든다고 외국 아종 밀수해서 교잡하고
외래종 방생하고...
특히 잼민이들...
이미 징조가 보이긴함ㅋㅋㅋㅋ
돼여랑 붉가는 ㅈㄴ 잡으러 다니더라
아직은 처음이라 좀 더 지켜봐야지 물론 그럴 일 없음 좋겠음
풀벌레는 남획은 몰라도 교잡은 ㅈㄴ 안됨. 거의 불가능
종끼리 교잡은 안되지만 아종이나 산지끼리 교잡은 가능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