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갑충판과 유사한 길을 갈 것 같음.

서식지 너도나도 우르르 몰려가서 남획하고 파괴하고 

환경에 민감한 종(돼여, 항라, 범어리 등)은 서식지 알려지는 순간 그걸로 끝장인데 몽땅 잡아서 비싸게 팔고

무슨 극태 만든다고 외국 아종 밀수해서 교잡하고

외래종 방생하고...

특히 잼민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