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밤에 돌계단에 엎어져서 바둥바둥 거리고 있더라고. 근데 손으로 만지기 무서워서 신발 옆에 대줬음. 잡고 뒤집으라고.
여름에 매미,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 같은거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하늘소, 이런 딱정벌레들은 못만지겠음. 왜 그런거지? 곤충 만지는 것도 그냥 만져봐야지 익숙해지는건가?
얘가 밤에 돌계단에 엎어져서 바둥바둥 거리고 있더라고. 근데 손으로 만지기 무서워서 신발 옆에 대줬음. 잡고 뒤집으라고.
여름에 매미,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 같은거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하늘소, 이런 딱정벌레들은 못만지겠음. 왜 그런거지? 곤충 만지는 것도 그냥 만져봐야지 익숙해지는건가?
굉장히 특이하구나
난 매미 못만지겠던데
매미 잘보면 귀여워서 좋은데 손위에서 갑자기 퍼러럭 날라갈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글쓴 곤갤러(1.236) 그게 싫어ㅜㅜ
나는 바퀴벌레 만질 수 있는데 슈퍼밀웜 못만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