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대로 고인 개량 생물판의 씹근본인
금붕어, 비단잉어, 구피 이런거 키우는 할배들도
잘뽑힌 개체를 자랑하기 바쁘지
탈락개체 살처분한걸 굳이굳이 티내고 싶어하진 않는다
금붕어, 비단잉어는 최종 탈락개체가 9할을 가뿐히 넘어가고
애들 장난감 신세로 떨어지거나
아예 생먹이용 도매로 팔리는게 공공연한 사실이다만
그렇다고 굳이굳이 살처분하는거 자랑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냐?
제아무리 참피 벌거지라지만 씨부럴 선을 좀 지켜라
누가 벌거지에 정붙이고 이름짓고 호들갑 떨라더냐?
살처분하는거 좀 조용히 하라는게 그렇게 어렵냐
표본문화도 쓰벌 아무리 곤충학의 근본이 표본이라지만
시발 좀 적당히 지랄을 해야지
학술 가치도 없는거 그냥 쌩으로 수백수천마리
마구잡이로 잡아죽이고 컬랙션 타령하는게
아스퍼거 정박아 욕구 충족시키는거 말고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
ㄹㅇ 표본판이 수집벽있는 아스퍼거 찐따들이 바글바글함 이새끼들은 방구석에서 뒤진 버러지 표본들을 부여잡고 열심히 딸딸이치는게 인생의 유일한 쾌락임
연구자도 아니면서 그저 정병 호더새끼들이라 방구석에 뒤진 버러지 표본을 수북하게 쌓아놓으면 흥분해서 자위하는 구제불능의 변태새끼들임
다른건 몰라도 좀 작은애들 대놓고 살처분하거나 멀쩡한 애들 수백수천씩 죽여서 표본만들고 극태랍시고 외곤이랑 교잡시키고 근친으로 장애벌레 양산하고 또 그거에 눈돌아서 수백만원에 사재끼는 좆저능아 새끼들임
전 키우다 죽은 친구들 표본으로 만드는데(총 3마리) 멀쩡한걸 죽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하루종일 장애근친물이나 보고있으니 정신이 멀쩡할리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