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하거나 초대형인거 다 알겠는데
정도가 있지 뭔 사람들이 븅딱새끼도 아니고
그런거 사려하는 수집가들은 이미 가격대 다 알지만
좆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어디서 이상한 글 주워먹고 와서
와~ 천만원이라는데? 이천만원이라는데?
이지랄하는거 들어주는것도 힘들다 이젠.
일례로 장수하늘소 렐릭투스 몇천만 개쌉소리하는데 러시아나 중국산 아무리 커서 109mm 넘어도 3000달러 언더다
누가 그 가격에 사야 씨발 그 가격인거지
그냥 몇천만이라 하면 그게 그 가격인거냐? 아무도 안사는데?
그리고 나이 처먹을만큼 먹었으면
곤충표본으로 버그파이터 놀이 그만해라
1mm가 공격력이냐? 하나 늘어나면 자부심느끼게?
천박한 크기 집착은 정신건강에 해롭고
벌레 시체따위에 자아의탁은 병신짓거리다.
ㄹㅇ 갑충 표본판은 정신병의 영역임 갑충 아스퍼거들 등쳐먹으려는 사기꾼들도 많지
뒤진 딱정벌레 시체들 방구석에 존나게 모아봤자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걸 빨리 알아야 정상인이 될텐데 말이지. 버러지로 딸치는 변태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