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층집으로 이사해서 그런지 초여름부터
모기가 엄청 많아졌음.
여기특징이 바퀴벌레는 안보이는데
거미, 그리마, 모기, 엄청 큰모기 등등
그전에 4층 이상인 집에서 살때랑은
보이는 벌레류가 좀 다양하고 많아짐
그래서 잘때 홈키파 트는건 기본이고
오늘 전기 모기채 이거사봤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모기 손바닥 짝 박수쳐서
잡을 필요도없고 깔끔하게 잡아짐
젤 좋은게 탁 불꽃 튀면서 잡힐때
쾌감이 지림.
물론 손바닥으로 터트리는 쾌감도
있지만 이게 훨씬 깔끔하고 은근
도파민 터짐 ㅋㅋ
모기는 엄청 다리긴 모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것도 원콤 내고
그리마 같이 큰것도 왠지
잘 먹힐거 같음
사기전에는 그깟 벌레 걍 손바닥이나
휴지로 잡음되지 이랬는데
사보고 이걸로 잡을만한 모기나
벌레들 찾아다니고 있음 ㅋ
5천원이 아깝지 않은 물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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