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자성대에서 발밑 아스팔트 위에서 버둥대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두고 잊고 있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사진 찍고 나무 많은 쪽으로 던져줬어 풍뎅이 같은데 크기는 손가락 마디 하나보다 조금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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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박이꽃무지
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