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니까 지금 사진 처럼 토종벌이 분봉을 하려고 하는데, 전 벌들 죽이고 싶지 않아서 오늘 업체만 6곳 시청 2곳 당근 4명 이렇게 연락해서
시청 축산과에서 일을 맡아서 하니 겨우 따져서 한명 보네줬는데.. 하필 지식 부족한 사람 보네줘서 혼자 빗자루 질만 하다가 집 담벼락으로 애들이 옴겨버려서
현관문도 못열고 있는 상황 이네요.
이건 별개로.. 내일 토종벌을 회수 하겠다는 사람이 한명 있긴 한데, 늘 경험하니 온다고 하고 안오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혹시나 제주도에서 토종벌 관련해서 회수해 가거나 혹은 분양하는 사람들 좀 소개 받고 싶어서... 너무 썡뚱 맞은 질문인건 아는데
업체를 소개 시켜주면 그 업체에서 제주도 관련 담당자들 연락처라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서.. 이게 4월말에 집앞에 터잡은 애들이 분봉한게 수가 어마어마하네...
내가 마당에 식물들을 다양하게 키우다 보니 말벌이 좀 많아서 토종벌들 나름 살리고 싶어서 회수 요청을 하는데 다들 거절하네요.
119 부르면 사람들 와서 양봉업자 찾아와줌
말벌 떄문에 자주 부르는데 119는 양봉은 모르겠다고 제주시청으로 돌려줌 토종벌이라고 계속 퇴짜 맞음... 차라리 죽이라고 하니...
@글쓴 곤갤러(112.149) 걍 방호복 입고 벌집 떼다가 시청 찾아가죠?
@보보보봉 좋은데 ㅎㅎ 지금 석청 엄청 얻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