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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소리도 했었노

식은 떡밥인거 알지만 읽다가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적어본다

그래. 굵직한 실적 여러개 낸 거? 좋다 이거야.

근데 그거만 치켜세우고, 기존에 힘써온 사람들을 '우물 안'이라고 칭하는 건

예의가 아닌걸 넘어서 빅엿 아니냐?

활동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으면서

게다가 사실 대형화는 풀벌레판 키우는데 도움도 안됨

판을 키우려면? 유입이 있어야하지.

근데 '풀벌레'라는 취미가 기네스 크기로 유입되나?

아니. 적어도 난 아니라고 본다

판을 키우려면 유입이 많아야하고

이 곤충이라는 취미의 유입은 대부분 잼민이란 말이지?

'히히 사마귀! 여치! 사냥하는거 간지난다! 키울레!'하는 암것도 모르는 애ㅅㄲ들은 크기에 관심을 별로 가지지 않음

난 지금 풀벌레판이 커진건

모 감성팔이 유튜버의 공이 매우 크다고 봄

애곤경때 ㅊㄱㄴㅈ 부스 가보니까 잼민이들 모여서 그 유튜버 얘기만 하더라

문제가 많긴 해도 감성팔이가 효과는 끝내줌

결국에 크기를 키우는 건 인정할만한 실적은 되더라도

판 키우기에는 크게 도움되지도 않는

자기만족일 뿐이다 이거야

이제 이런 유형의 끝이 딱 곤카임

[극태왕사마귀 100만원에 팝니다]

이 방향으로 간다면 끝이 불보듯 뻔하다고

제발 정신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