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거미 잡으려고 남의 선산 훼손한 놈이 입막음 시도하려고 창녀 사주겠다고 회유.
검은과부거미 여러차례 밀수했는데 관리안된 개체가 근방 산에서 발견된 적 여러번.
밀수한 농발거미로 종 등록해버리기.
거미 종, 명칭 놓고도 파벌 싸움 수두룩 빽빽.
얽히고 섥힌게 너무 많아서 다 늘어놓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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