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어서 점심먹고 창고에 앉아있으니 주임인지 뭔지가 오더니 왜 여깄냐고 하길래너무 시끄러워서 안에 못들어가겠다고 말함.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래서 일 어떻게 하겠냐고 말하길래\'그러게요...\'라고 한 마디 했다가 욕쳐먹고 다시 기계앞으로 옴근데 너무 하기 싫고 좆같아서 하는둥 마는둥 하니까 옆에 작업자가 보다못해 작업반장같은 사람한테 일러바침내일부터 나오지 말래 ㅋ 또 갓수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님근데 연금복권댓담서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