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트있어야 할자리에 프랫이 있음
ㄴ 그게 있으면 머가 달랒는데??
개방현이 너트위에서 울리는게 아니라 프렛위에서 울림
너트는 홈을 적절하게 안파주면, 줄높가 너무 높거나 낮 다던지 너트버징이라던지, 심지어는 튠닝문제도 나고 그러는데 제로프렛은 그딴거 업음 너트위가 아니라 프렛위에 줄이 걸쳐있으니가
ㄴ 첫번째 플렛이 너트 역할을 한다는거야?
대신 제로프렛은 존나 빨리 닳는다는... ㅡ,.ㅡ . 말고 다른 단점이 있는가 모르겟네 ..
눈으로 보면 감이 팍옴
첫번째프렛은 누구나 가지고있는거고 1번프렛전에 0번프렛이있다고
ㄴ 본적이 없어서 먼 말인지 잘 모르겠다;; 형 미안한데 그런악기 사진 어디서면 볼수 있어?
구글 zero fret 이미지 검색
m땡큐 보고올께
아~ 너트 쪽에 플렛 하나 더 달고 거기에 현을 걸치는거구나?
ㅇㅇ 줄높이는 0프렛높이따라 가니까 너트같은... 그걸 대충파도 됨. .. 줄 옆으로 안삐져나가게 하는 정도 수준이여도댐..
이거 그러면 나트 높이 조절가능한 너트 달면 되는거 아닌가? 플렛에 걸칠 필요가 있나? 다른 장점이 더 있는거야?
나사 돌리면 너트 위아래로 높이 조절된거 많은데... 왜 이걸 해야하지... ?
브릿지줄높이만 조절해서 세팅하면되서 편한거아님?
ㄴ 흠.. 옛날 처럼 너트 갈고 파야하고 그런 시대면 모르겠는데 높이 조절이 손쉽게 가능한 파츠들이 많이 나와있는 시대라 단순히 이유가 저거면 굳이 해야하나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내가 모르는 장점이 다 있는거지?
그런게있다는갓만알고 써보진못해서 모르겠습니다....
형들 답변 고마웡
그 중간 기술이지않을까 옛날 너트파고 갈고하던시절에서 제로프렛에서 요즘너트로 남아오는데 제로프렛이존나빨리넘어온거아니냐
높이문제만은아닐거 높이 조절가능한 넛을파도.. 너무 빡빡하게 파면 밴딩할대마다 튜닝 틀어지거나.. 너무 루즈하면 줄이 떨어버리거나.. 줄이 움직이거나.. 스트링 게이지 바뀌면 너트 다시파야 하는경우도 생기고..
할튼 너트라는게 상당히 가공에 신경써야되는건데.. 제로프렛은 그딴거 업음
만드는사람입장에서보면 원가절감 --?.. 뭐 그럴수도 있고...
치는사람입장에서보면.. 게이지바굴대 너트가 문제를 일으킬거냐 말거냐.. 이런고민안해도 되고.. 너트 높이같은거도.. 제로프렛달린놈들은 너트 높아서 1,2,3,4 프렛.. 낮은프렛 줄높이 높아서 누르기 버겁다던지.. 이런 문제는 에초에 업으니까 물론 자기 원하는세팅보다 줄이 너무 낮게느껴지면 이건 단점이되는거지만..
대신 제로프렛은 졸라 빨리 닳으니까.. 너트달린 놈은 너트가 문제면 너트교체해서 끝날일을.. .. 제로프렛이 노무 닳아버리면.. 프렛을 뜯어내야되는건 부담이고..
ㄴ 아~ 내가 다른 분야긴 한데 악기도 만드는 사람이라 페북보다가 기타에 제로플렛이란 말이 있어서 먼지 궁금했던거거든 그럼 상하 높이 조절에 줄 게이지 변경 대비해서 그것도 노트에서 조절 가능한 걸 만드면 다 해결되는거네? 디자인 해보라고 해야겠다
써보진 않았지만 깁슨 2015년 제로프렛이 그런쪽으로 컨셉은 잘잡은거 같았음
나 영프렛 존나좋아함
너트있어야 할자리에 프랫이 있음
ㄴ 그게 있으면 머가 달랒는데??
개방현이 너트위에서 울리는게 아니라 프렛위에서 울림
너트는 홈을 적절하게 안파주면, 줄높가 너무 높거나 낮 다던지 너트버징이라던지, 심지어는 튠닝문제도 나고 그러는데 제로프렛은 그딴거 업음 너트위가 아니라 프렛위에 줄이 걸쳐있으니가
ㄴ 첫번째 플렛이 너트 역할을 한다는거야?
대신 제로프렛은 존나 빨리 닳는다는... ㅡ,.ㅡ . 말고 다른 단점이 있는가 모르겟네 ..
눈으로 보면 감이 팍옴
첫번째프렛은 누구나 가지고있는거고 1번프렛전에 0번프렛이있다고
ㄴ 본적이 없어서 먼 말인지 잘 모르겠다;; 형 미안한데 그런악기 사진 어디서면 볼수 있어?
구글 zero fret 이미지 검색
m땡큐 보고올께
아~ 너트 쪽에 플렛 하나 더 달고 거기에 현을 걸치는거구나?
ㅇㅇ 줄높이는 0프렛높이따라 가니까 너트같은... 그걸 대충파도 됨. .. 줄 옆으로 안삐져나가게 하는 정도 수준이여도댐..
이거 그러면 나트 높이 조절가능한 너트 달면 되는거 아닌가? 플렛에 걸칠 필요가 있나? 다른 장점이 더 있는거야?
나사 돌리면 너트 위아래로 높이 조절된거 많은데... 왜 이걸 해야하지... ?
브릿지줄높이만 조절해서 세팅하면되서 편한거아님?
ㄴ 흠.. 옛날 처럼 너트 갈고 파야하고 그런 시대면 모르겠는데 높이 조절이 손쉽게 가능한 파츠들이 많이 나와있는 시대라 단순히 이유가 저거면 굳이 해야하나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내가 모르는 장점이 다 있는거지?
그런게있다는갓만알고 써보진못해서 모르겠습니다....
형들 답변 고마웡
그 중간 기술이지않을까 옛날 너트파고 갈고하던시절에서 제로프렛에서 요즘너트로 남아오는데 제로프렛이존나빨리넘어온거아니냐
높이문제만은아닐거 높이 조절가능한 넛을파도.. 너무 빡빡하게 파면 밴딩할대마다 튜닝 틀어지거나.. 너무 루즈하면 줄이 떨어버리거나.. 줄이 움직이거나.. 스트링 게이지 바뀌면 너트 다시파야 하는경우도 생기고..
할튼 너트라는게 상당히 가공에 신경써야되는건데.. 제로프렛은 그딴거 업음
만드는사람입장에서보면 원가절감 --?.. 뭐 그럴수도 있고...
치는사람입장에서보면.. 게이지바굴대 너트가 문제를 일으킬거냐 말거냐.. 이런고민안해도 되고.. 너트 높이같은거도.. 제로프렛달린놈들은 너트 높아서 1,2,3,4 프렛.. 낮은프렛 줄높이 높아서 누르기 버겁다던지.. 이런 문제는 에초에 업으니까 물론 자기 원하는세팅보다 줄이 너무 낮게느껴지면 이건 단점이되는거지만..
대신 제로프렛은 졸라 빨리 닳으니까.. 너트달린 놈은 너트가 문제면 너트교체해서 끝날일을.. .. 제로프렛이 노무 닳아버리면.. 프렛을 뜯어내야되는건 부담이고..
ㄴ 아~ 내가 다른 분야긴 한데 악기도 만드는 사람이라 페북보다가 기타에 제로플렛이란 말이 있어서 먼지 궁금했던거거든 그럼 상하 높이 조절에 줄 게이지 변경 대비해서 그것도 노트에서 조절 가능한 걸 만드면 다 해결되는거네? 디자인 해보라고 해야겠다
써보진 않았지만 깁슨 2015년 제로프렛이 그런쪽으로 컨셉은 잘잡은거 같았음
나 영프렛 존나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