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애미가 동생년 돈 백마넌도 몰래 빌려놓고

안줫다는데 ㅋㅋ


몇달안에 줄것처럼 얘기 해놓고

1년째 안줌 ㅋㅋ


달라 그러니까 내가 니 키우는 비용이 뭐니

개지랄 떨면서 안줄라함 ㅋㅋ

두고봐라 ㅋㅋ 내가 악착같이 이자까지 쳐서 받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