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이저 7현 : 일단 26.5인치라 확실히 프렛간격 압박이 좀 있음. 넥 두께도 상당히 두툼한 편이고. 이딴거로 디미니쉬 스트레치 플레이하는 제프루미스는 무슨 생각으로...



그래도 나름 고정형이니 돈없던 시절 C튠으로 반음 올려서 사용했었으니 ㅎㅎ 팔았던거 다시 화요일날 되돌려받을껀데 흠 그냥 금속파츠 돈 좀 들여서 고치고 다시 쓸까?생각중







딘 러스티 쿨리 7현 : 이새끼는 일단 대가리가 존나 큼. 캐딜락 험머같은 존나 양키들이나 좋아할법한 '양키센스'디자인의 정점 딘 새끼들이 만든거라 그건 어쩔수 없는듯. 그래도 바디 디자인은 최대한 정상적으로 해준거에 대해 굉장히 감사


일단 프렛마크가 12번 밑으로 없어서 꽤 애먹는 중...그래도 K7 쓰면서 많이 익숙해져서 큰 무리는 없는듯. 7현 FR은 처음 써보는데 와? 괜찮네? 근데 뒷판 스프링이 4개 걸려있어서


너무 질기다. 곧 셋업 받으러가서 3개로 교체할까 생각중. 근데 셋업 하 돈 너무 들거같은데 그냥 직접할까 생각도 든다. 픽업 셀렉터가 질기게 넘어가는 느낌이라 그게 좀 아쉽







아이바 K7 : 와 이건 그냥 브릿지 뺴고는 넥감 최강. 브릿지는 엣지제로2 이건 그냥 좃쓰레기다. 잘 만든 MS오피스 놔두고 '국산 소프트웨어 육성'목적으로 한컴오피스 계속 키워주는 헬조센의 마음이 이런건가?


아이바 브릿지는 그냥 개별론거같다. 특이한건 스플릿 5단 픽업셀렉터가 소리가 굉장히 좋아서 생톤이나 크런치톤에 자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