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밴드부 담당이 병원공연을 하자면서
원무과 옆 티비보는자리에 의자 뒤로 밀어넣고 씨발
무려 엠프까지 사용하면서 공연하는데
노래불렀던 내가 지금 생각해도 좆나 왜 했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여자보컬은 씹 파이팅 넘치는 노래 불렀는데
하이라이트 부분 미친듯이 샤우팅해서 병원사람들이 인상쓰면서 처다봄;;
젤 층격먹었던건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병원에서 이딴짓 하고있네 븅신새끼들 ㅉㅉ" 이랬는데
그게 아직까지 충격으로 남음 씨발ㅋㅋㅋ
미친 밴드부 담당이 병원공연을 하자면서
원무과 옆 티비보는자리에 의자 뒤로 밀어넣고 씨발
무려 엠프까지 사용하면서 공연하는데
노래불렀던 내가 지금 생각해도 좆나 왜 했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여자보컬은 씹 파이팅 넘치는 노래 불렀는데
하이라이트 부분 미친듯이 샤우팅해서 병원사람들이 인상쓰면서 처다봄;;
젤 층격먹었던건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병원에서 이딴짓 하고있네 븅신새끼들 ㅉㅉ" 이랬는데
그게 아직까지 충격으로 남음 씨발ㅋㅋㅋ
거 혹시 국립중앙의료원 아뇨?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