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이전 레스폴 (추정)
올 솔리드 =픽업, 콘트롤부, 배선빼고 구멍없음
1980년 이후 (정확한 시기 불명) 레스폴.. (스탠다드, 커스텀 포함)
사람들이 무겁다고 지랄하니깐 은근슬쩍 마호가니 바디에 구멍 9개 뚫어서 팔다가
호기심 왕성한 양키가 엑스레이 찍어서 들ㅋ킴
2008~2011 연식 스탠다드
무거워서 안팔린다고 생각했는지 이렇게 시원하게 쳐깎아 버림..
그리고 꼰대들 개지랄떨까봐 기존 구두룡섬 구멍뚫는 방식을 적용한 스탠다드를 트래디셔널이라고 모델명바꿔 판매
2012연식 이후
스탠다드를 이렇게 내놓기 시작.. 그리고 트래디셔널에 구두룡섬 구멍뚫는것도 없애버리고 올 솔리드로 내놓기 시작..
기존 9개 구멍 뚫는건 클래식 모델이나 뭐 그런거에 적용해서 내놓음.. 이전 챔버드는 스튜디오나 그런모델에 적용해서 내놓음.
Q&A)
Q) 유이기타사려면 뭐사야되냐
A) 케이온만화가 2008년이전이므로 유이시그니쳐기타는 구멍9개 스탠다드 타입이므로
오리지널리티를 중시하는 씹덕분들은 2008년 이전 스탠다드를 사시던지 아님 2008~2011 모델의 트래디셔널을 사시면 됩니다. ㄲ
좆피폰 사고 유이기타 ㅗㅗ
오 시발 개추
개념글로
기어타임즈에선 2016 트레디셔널 구멍 뚤었다 카던데... 아니었구나. 4.67키로 던데
내거 구두룡섬 쳐맞은트레디셔널인데 4.2kg나옴..
4.5 kg넘는건 릴리프 안한거거나 졸무거운목재쓰는 커스텀급임
시원하게 깎은거라고 표현한 2008~2011이랑 2012 이후는... 무게 차이 대략 어느정도임?
2016 스탠다드는 기어타임즈에서 3.8 로 본거 같음
95년산 스튜디오나 92년산 스튜디오 쓸만합네까?
전 넘오래된건 불안해서 안사는주의라서 잘 모르겟네요..
챔버 3.6 정도 나간다네. 모던은 4.0 왓다갓다하는듯하고 구두룡섬웨이트릴리프는 4.0~4.4 정도인듯..
ㄴ 답변 감사 ㅋ 요즘꺼랑 큰 차이없네
아 기왕 이렇게 된거 질문 하나만 더여~ 스탠다드 헤드머신이 그린키에서 글로버 락킹으로 바뀐것도 트레디셔널 생기면서임? 너무 당연한건가...
ㅇㅇ
5만엔짜리 레스폴이니까 고증따지면 좆피폰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