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쎄 하나줘"


나"에쎄 어떤거 드릴까?


손님"(손짓하며..) 저거"


나 "뭐? 이거..? 저거..? 어떤거?"






손님 "이건 얼마야..?"


나" 2500원."






반말인지 약간의 존댓말인지 섞어가면서 


모호하게 하대하듯이 함 ㅋ


근데 지금까지 그런 틀딱들한테 반말비스므리하게 해도 뭐라하는사람 없더라



나도 초등학생들한테 존댓말 하는데



왜 못배워먹은 틀딱들은 반말하냐..


그리고 딱 기품있고 배운거같은 어르신들은 절대 반말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