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주인공 수준이 너무 높아서 소화할 여력이 안 됨(영화도 마찬가지) 계층도 케이온=씹뜨억처럼 뚜렷한 게 아니고
익명(180.64)2017-10-27 20:37
테마를 알기 쉬운 중딩 수준으로 잡지 않아서 그럼. 작가 본인도 벌려놓고 그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시종일관 헤매다가 끝났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할때 만큼은 나름 진정성 있는 최초의 본격적 음악만화였음. 케온은 그냥 잘 기획된 ppl 상품이자 음악을 매개체로 사용한 걍 트렌드 십덕물이고
여캐가 없잖아!
만화에서 주인공 수준이 너무 높아서 소화할 여력이 안 됨(영화도 마찬가지) 계층도 케이온=씹뜨억처럼 뚜렷한 게 아니고
테마를 알기 쉬운 중딩 수준으로 잡지 않아서 그럼. 작가 본인도 벌려놓고 그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시종일관 헤매다가 끝났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할때 만큼은 나름 진정성 있는 최초의 본격적 음악만화였음. 케온은 그냥 잘 기획된 ppl 상품이자 음악을 매개체로 사용한 걍 트렌드 십덕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