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빠가 나 강제로 미용실에처넣어서 미용사한테 반삭하게함

이번에도 장발을 목적으로 머리 기를때까지 인내심가지고 참고있는데

엄빠가 또 뭐라할까봐,미용실에 강제로 처넣을까 걱정이다

이번엔 진짜 집구석여포되어봐야겠다..나같은 보잘것없는놈이 부모상대로 여포짓해서 뭐 하겠냐만은

일단 강하게 머리자르기싫다고 어필해야할거같다



시펄 내 머리 내가 관리못하는 드러운 세상..ㅜㅜ

급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