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괴감든다


나도 서울이나 홍대 주변에서 금수저물고 살았으면 분명 저 레슨을 받았을텐데

나는 왜 홍대나 서울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촌동네에서 태어난거지....?




에잉 몰라 엄빠탓해야겠다

원래 남탓하면 기분이 좀 안정될수도 있다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