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기억 나거든 1000원짜리보다 진짜 조금 더 크고 알수없는 꽃그림 있던.. 편의점이고 가게고 다 썼었다. 그런데 그냥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고 나는 어차피 5000원도 있고1000원도 있으니 그냥 살다가 다른사람들이랑 얘기하다2000원 지폐 물어봤더니 아무도 모르더라..
뭐 올림픽 기념지폐나 그딴거 아니고 막 돌아다니던 흔한거였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하니까 좀 무섭더라.
그래서 난 아직까지도 막 진짜 기억 조작하는 뭔가갸 있다고 믿음
뭐 올림픽 기념지폐나 그딴거 아니고 막 돌아다니던 흔한거였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하니까 좀 무섭더라.
그래서 난 아직까지도 막 진짜 기억 조작하는 뭔가갸 있다고 믿음
1원은 많이봐도 2000원짜리는 살면서 못봄 - dc App
나 완전 아재도 아니고 20대거든.. 왜 아무도 모르냐 - dc App
미국하고 헤깔리나 보네. ㅉㅉㅉ 어린나이에... - dc App
있긴 햇는데 흔하게 쓰진 않았던거같은디;;
올림픽 주화면 2000보다 비싸게 사야되는데 흔하게 돈처럼 썼다는게 말이 안됨
니가 살던 지역만 2000원 기념지폐가 대량으로 풀리고 얼마나 가치있는지 모른 채 쓴 거겠지
나도 너처럼 쓴 적 있어
살다살다 첨듣는 얘긴데..